데이터센터 다중화 조치 마련…카카오도 재난관리 계획 세워야2년 전 국회 법사위 못 넘은 'IDC법'이 더욱 강화돼 부활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0회 국회(정기회) 제14차 본회의에서 '카카오 먹통 방지법'이 가결됐다. 2022.1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범수 카카오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지난 10월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 출석해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카카오 먹통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2022.10.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카카오는 지난 7일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 데브 2022'(if kakao dev 2022)를 열고 '카카오 먹통 사태'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을 발표했다.관련 키워드카카오먹통방지법카카오먹통카카오IDC데이터센터SKC&C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먹통 방지책 미흡"…과기정통부, 구글에 첫 시정 권고[단독]"카카오, 먹통 사태 유감 표하고 재발방지 노력하라"…法 강제조정말로만 디지털 정부, 민간에는 이중잣대…"자성해야"[기자의눈]플랫폼 '자율 규제' 법제화에도 안갯속 '온플법'에 노심초사네카오·구글·넷플릭스 재난 관리 의무화…'먹통 사태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