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FTX]하루 전 서명한 '인수 의향서', 법적 효력 없어 철회 가능고객 자금 관리 실패·美 규제당국 수사 가능성 등 사유로 제기바이낸스와 FTX의 로고를 합성한 일러스트레이션.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카카오가 하나은행에 지분 털자…주가는 두나무만 웃었다한투증권 이어 '글로벌 3위' 오케이엑스도 코인원 지분 인수 추진관련 기사비트코인 7만6000달러선 약세…'100억 큰손'은 늘었다[코인브리핑]"트래블룰 확대 우려"…FIU, 가상자산 업계와 비공개 간담회온톨로지·온톨로지가스, 업비트 상승률 상위권…거래량도 집중[특징코인]이더리움재단, 핵심 인력 이탈 이어져…조직 개편 논란 확대메사리 "솔라나, 기관 금융·결제 인프라로 확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