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KT 강남IDC 화재 겪고도…SK C&C '배터리 발화 리스크' 방치

KT클라우드, IDC 화재 후 리튬이온배터리 전량 교체
카카오 "근본 문제는 배터리 화재"…SK "사고 근본 문제 찾을 것"

본문 이미지 - 카카오 서비스 장애 사태를 촉발한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21일 오후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경기 성남시 분당구 SK C&C 판교캠퍼스의 모습. 2022.10.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카카오 서비스 장애 사태를 촉발한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21일 오후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경기 성남시 분당구 SK C&C 판교캠퍼스의 모습. 2022.10.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