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훈 카카오 각자대표가 19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판교아지트에서 데이터 센터 화재로 인한 대규모 먹통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한 뒤 사퇴 의사를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2.10.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 먹통남궁훈정은지 기자 EU, 하이브리드車 이어 '위안화' 협상 타진…"고위급 방중 검토""1850만대 中시장에 6300만대 설비"…공급과잉 중국車 줄도산 위기관련 기사카카오, 미래 먹거리 '컬러버스' 몸집 줄였다…사업 효율화 속도"카카오 먹통 피해 보상해야"…소비자 손배소 이번주 결심 재판SM 품은 카카오 주총…'빅딜' 주도 배재현 투자총괄 이사진 합류반격 나선 카카오…SM 투자 추진 배재현 총괄 '이사진 합류'[뉴스원클릭] 사진으로 보는 2022년 '희노애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