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메타버스 육성 기조 재차 강조…자율규제에 방점이종호 장관 "과기정통부가 주도적으로 메타버스 산업 기술 지원해야"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2.10.4/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메타버스메타버스규제이종호과기정통부국감현장국감국정감사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메타버스 과세 공론화…블록체인 사행성 난제는 어떻게?尹, 과기정통부 새해 업무보고…전략기술 육성·디지털 전면화·안전한 원전정부, 디지털플랫폼 진흥책 내놓는다…"토종 플랫폼 보유 중요 국가과제"과기정통부, 'OTT·메타버스·크리에이터' 집중 육성 나선다정부, 메타버스 축제 열어…이종호 장관 "메타버스법 적극 지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