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대표 "'프로젝트 꽃' 발전 방안 고민"카카오·쿠팡 등도 상생 모델 잇따라 도입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프로젝트 꽃'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네이버) 정은지 기자 中 AI스타트업 마누스 5억달러 투자 유치…텐센트 등 참여주미 대만대표 "미-대만 관계 굳건…적시에 무기 인도 이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