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 이해진 GIO 11.5억원 수령최수연 네이버의 신임 대표(CEO)가 14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가 열린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에서 발언하고 있다.(네이버 제공)2022.3.14/뉴스1관련 키워드연봉공개정은지 기자 中관영지, 中·카타르 LNG선 韓 건조에 "한중 조선업 협력 진전""트럼프, 이달 중순 APEC 계기 방중 때 멜라니아 동행 안할 듯"관련 기사'3년 연속 FA' 김하성, 또 험난한 겨울…MLB 직장폐쇄 변수"내 연봉이 아내의 20배, 집안일 반반 맞나"…8억 받는 삼전 직원 글 시끌"직원 연봉 2000만원인데"…헤이지니 '56평 집' 영상, 결국 댓글 닫았다"헤이지니 남편이 권고사직 제안→퇴사 처리…실업급여도 못 받았다" 폭로헤이지니, 산재 신청 방해 의혹…"정말 아픈 사람인지 의심" 녹취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