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수익성 개선 위해 사업 목표 재점검…계열사 줄인다"(종합)

2분기 영업익 52억, 전년比 74% 감소…"채용 계획 재점검"
웹보드 규제 완화 효과 본격화 기대…웹툰 성과 가시화 될 듯

본문 이미지 -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NHN 제공)ⓒ 뉴스1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NHN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정우진 NHN 대표가 2일 창립 8주년을 맞이해 그룹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VISION 10' 행사를 온라인 개최하고 2030년까지 클로벌 톱티어 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NHN 제공) / ⓒ 뉴스1
정우진 NHN 대표가 2일 창립 8주년을 맞이해 그룹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VISION 10' 행사를 온라인 개최하고 2030년까지 클로벌 톱티어 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NHN 제공) / ⓒ 뉴스1

본문 이미지 - NHN빅풋이 퍼블리싱하는 '건즈업 모바일'(NHN 제공) ⓒ 뉴스1
NHN빅풋이 퍼블리싱하는 '건즈업 모바일'(NHN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NHN의 글로벌 웹툰 플랫폼 '포켓코믹스'(NHN 제공)ⓒ 뉴스1
NHN의 글로벌 웹툰 플랫폼 '포켓코믹스'(NHN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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