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 이슈까지" 바람 잘 날 없는 카카오…또 다시 '투톱 체제'(종합)

홍은택 CAC 공동센터장 각자대표에…사회적 책임 강화
남궁훈 대표는 신사업·글로벌 등 비즈니스에 집중

본문 이미지 - 홍은택 카카오 공동체얼라인먼트센터(CAC) 공동 센터장, 김성수 카카오 공동체얼라인먼트센터(CAC) 공동 센터장, 남궁훈 대표이사 (카카오 제공) ⓒ 뉴스1
홍은택 카카오 공동체얼라인먼트센터(CAC) 공동 센터장, 김성수 카카오 공동체얼라인먼트센터(CAC) 공동 센터장, 남궁훈 대표이사 (카카오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홍은택 카카오 신임 각자 대표. ⓒ 뉴스1
홍은택 카카오 신임 각자 대표. ⓒ 뉴스1

본문 이미지 - 남궁훈 카카오 대표가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산업포럼 2022'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2.6.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남궁훈 카카오 대표가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산업포럼 2022'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2.6.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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