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많을땐 몰아서" 주52시간 개편 추진에도 게임업계는 시큰둥…왜?

게임 업계, 비슷한 '선택적 시간근로제' 이미 시행 중
업계 노조 "진짜 문제는 정산기간 확대와 포괄임금제"

본문 이미지 - 게임 업계가 밀집해 있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역의 모습. 2022.1.27/뉴스1 ⓒ News1 김근욱 기자
게임 업계가 밀집해 있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역의 모습. 2022.1.27/뉴스1 ⓒ News1 김근욱 기자

본문 이미지 -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고 첫 근무일인 2일 밤 서울 광화문의 빌딩에 불이 켜져 있다. 2018.7.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고 첫 근무일인 2일 밤 서울 광화문의 빌딩에 불이 켜져 있다. 2018.7.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포괄임금제 악용 문제 방치하는 고용노동부 규탄 기자회견 참가자들이 포괄임금제 규제 지침 발표를 촉구하며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2021.8.1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포괄임금제 악용 문제 방치하는 고용노동부 규탄 기자회견 참가자들이 포괄임금제 규제 지침 발표를 촉구하며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2021.8.1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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