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우주발사전망대·남열해수욕장이 최적의 장소로 꼽혀 고흥과 가까운 여수 낭도해변 방파제에서도 '관측 가능'
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 및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의 2차 발사일인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 거치된 누리호가 최종 점검을 받으며 발사를 기다리고 있다. 실제 기능이 없는 모사체(더미) 위성만 실렸던 1차 발사와 달리 이번 2차 발사 누리호에는 성능검증위성과 4기의 큐브위성이 탑재됐다. 2022.6.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