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4차 발사를 4시간 앞둔 26일 오후 9시쯤 아들과 함께 고흥우주발사전망대를 찾은 가족이 명당 자리를 잡고 유투브를 시청하고 있다. ⓒ News1 김성준 기자누리호 4차 발사를 4시간 앞둔 26일 오후 9시쯤 고흥우주발사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명당 자리를 둘러보고 있다.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고흥우주발사전망대김성준 기자 누리호 5차 발사 앞둔 고흥 나로우주센터…관람 명당은 '여기'반환점 돈 여수세계섬박람회…부실 논란 딛고 '막판 반전' 총력관련 기사누리호 5차 발사 앞둔 고흥 나로우주센터…관람 명당은 '여기'천년고찰 고흥 능가사 활용, 명상·치유 프로그램 운영누리호 4차 발사 성공…민간주도 우주시대 열었다"아폴로처럼 누리호가 꿈 심어줄 것"…발사 성공에 시민들 환호[뉴스1 PICK]누리호 4차 발사 성공…18분간 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