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창작물이 2차 콘텐츠로 재생산되는 현상 지속될 것""크리에이터가 돈버는 'C2E 생태계' 만들어 함께 성장하겠다"2022 콘텐츠산업포럼에 참석한 박형철 크래프톤 실장(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뉴스12022 콘텐츠산업포럼에 참석한 박형철 크래프톤 실장(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메타버스웹3.0배틀그라운드블록체인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아이돌 육성하다 외계 전쟁…한계 없는 블록체인 게임세상[미래on]크래프톤·네이버제트, 메타버스 '미글루' 구축 위한 합작회사 설립[새해전망]웹3 운명, 상용화‧규제에 달렸다…영지식증명·SBT도 주목'메타버스 거장' 얏 시우 "블록체인 뛰어든 게임사들, 웹3 가치 이해해야"크래프톤, 퍼블리싱 인재 집중 채용…총 두 자릿수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