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기반 SNS 출시…관심사 등으로 비지인과 소통 가능 지난해 클하 열풍 후 음성 SNS 관심…성공 사례는 적어ⓒ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바이두가 출시한 하이취안취안 화면 일부. 성격, 관심사 등을 선택해 프로필을 생성할 수 있다. ⓒ 뉴스1카카오 '음' 이용화면 (카카오 브런치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정은지의차이나로정은지 기자 中최고 부호에 '틱톡' 장이밍 133조원…딥시크 량원펑 7위대만 "中, 10·25 반환일 빌미 인지전…무력 병합 의도 경계해야"관련 기사올 들어 북중 교역액 2조원 육박…전년비 17.6% 증가시진핑 방북 계기 북중 경제 밀착…중국인 北관광 재개 가능성시진핑 방북에 '교류확대' 띄우는 中 "지역 평화·발전 적극 기여"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中국적기 6년만 베이징~평양 운항…中 "우호교류 촉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