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정기 주총 열고 최수연 CEO 선임 안건 통과 전망글로벌 감각 갖춘 젊어진 네이버, 해외 사업 '레벨업' 기대네이버가 새 사령탑으로 1981년생 여성 CEO(최고경영자)를 선택했다. 네이버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1981년생인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 책임리더를 새 대표로 내정했다. 최 내정자는 네이버에 합류한 지 채 1~2년밖에 되지 않은 외부 인사다.(네이버 제공) 2021.11.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