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넷플릭스 최고 흥행 콘텐츠로…K콘텐츠 위상 보여韓 OTT 플랫폼들도 콘텐츠 집중 투자 '청사진' 공개10일(현지시간) 뉴욕 제이컵 K.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박람회인 '뉴욕 코믹콘' 서 넷플릭스의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진행요원 캐릭터로 분장한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황동혁 감독의 '오징어게임'은 지난 9월1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된지 28일 만에 1억4200만가구가 시청한 것으로 집계되며 '역대 가장 많은 시청 가구수를 기록한 콘텐츠'에 등극했다. ⓒ AFP=뉴스1 CJ ENM은 5년간 5조원을 콘텐츠에 투자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올해 투자액만 8000억원으로, 넷플릭스가 올해 국내 콘텐츠에 투자하는 5500억원보다도 많은 액수다.(CJ ENM 제공) ⓒ 뉴스1ⓒ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김정현 기자 정부사이트 닫고 15년 된 게임도 종료…'PHP 취약점' 전세계 초비상크래프톤, AI 활용 능력 갖춘 신입 100명 이상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