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21]'오겜 열풍' 전세계 휩쓴 K콘텐츠…韓 노린 글로벌 OTT 각축전

오겜, 넷플릭스 최고 흥행 콘텐츠로…K콘텐츠 위상 보여
韓 OTT 플랫폼들도 콘텐츠 집중 투자 '청사진' 공개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뉴욕 제이컵 K.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박람회인 '뉴욕 코믹콘' 서 넷플릭스의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진행요원 캐릭터로 분장한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10일(현지시간) 뉴욕 제이컵 K.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박람회인 '뉴욕 코믹콘' 서 넷플릭스의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진행요원 캐릭터로 분장한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황동혁 감독의 '오징어게임'은 지난 9월1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된지 28일 만에 1억4200만가구가 시청한 것으로 집계되며 '역대 가장 많은 시청 가구수를 기록한 콘텐츠'에 등극했다. ⓒ AFP=뉴스1
황동혁 감독의 '오징어게임'은 지난 9월1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된지 28일 만에 1억4200만가구가 시청한 것으로 집계되며 '역대 가장 많은 시청 가구수를 기록한 콘텐츠'에 등극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CJ ENM은 5년간 5조원을 콘텐츠에 투자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올해 투자액만 8000억원으로, 넷플릭스가 올해 국내 콘텐츠에 투자하는 5500억원보다도 많은 액수다.(CJ ENM 제공) ⓒ 뉴스1
CJ ENM은 5년간 5조원을 콘텐츠에 투자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올해 투자액만 8000억원으로, 넷플릭스가 올해 국내 콘텐츠에 투자하는 5500억원보다도 많은 액수다.(CJ ENM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