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우먼파이터' 리정(왼쪽부터), 모니카, 노제, 아이키, 허니제이, 효진초이가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ENM스튜디오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스우파엠넷댄서모니카노제아이키김근욱 기자 네팔 홍수에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李 대통령 "총력 대응"(종합)네팔 홍수로 한국인 1명 실종…李 대통령 "수색·구조 총력" 긴급 지시관련 기사'스디파' 시미즈 "5년 동안 이 갈았다…라치카 황금 막내는 잊어라"'스디파', '스우파'와 다르다…"'크루' 아닌 안무가 '작품전쟁'" [N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