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서울 마곡사옥 앞 교차로에 설치된 라이다(LiDAR) 센서를 주영준 LG유플러스 차세대기술랩장(왼쪽)과 이한빈 서울로보틱스 대표가 살펴보고 있는 모습. (LGU+ 제공)관련 키워드라이다서울로보틱스LGU+모빌리티이기범 기자 틱톡, 韓 기업 대상 비즈니스 서밋 연다…"관심을 사업 성장으로"알파고 아버지 허사비스 "AI해킹은 경고사격…2~3년내 대형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