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CEO가 TF장 맡은 아폴로TF와 AI&CO가 개발 '사람같은' 감성커뮤니케이션 AI 에이전트 나올까
SK텔레콤이 오는 2022년 상반기 중 사람처럼 감성적으로 응대하고 서비스를 추천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현아 SK텔레콤 AI&CO 담당 (SKT 제공) ⓒ 뉴스1
SK텔레콤은 2016년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NUGU)'를 출시했다. 친구, 연인, 가족, 비서 등 고객이 원하는 누구라도 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 SK텔레콤의 '누구'는 고객이 전용 기기에 마치 대화하듯 말하면 고도화된 음성인식 기술과 인공지능 엔진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바를 파악해 수행하는 서비스다. ⓒ News1 허예슬 인턴기자
SK텔레콤의 감성커뮤니케이션 AI 에이전트는 '이루다'와 달리 비식별화 처리 등을 통해 법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 중인 상황이다. ⓒ 뉴스1
SK텔레콤의 새 대표이사로 취임한 유영상 MNO 사업대표가 1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타운홀 미팅을 열고 ‘AI & 디지털인프라(Digital Infra) 서비스 컴퍼니’ 비전과 함께 SKT 2.0 시대의 개막을 공식 선언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2021.11.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