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게 터졌다"…네이버·카카오·넥슨, IT 대기업도 '노무이슈' 몸살

네이버 직원 극단선택에 카카오 근로기준법 위반…넥슨도 노사갈등
장시간 근로·권위적 조직문화 변화 목소리…靑청원에 국회 탄원서도

본문 이미지 - 판교 테크노밸리 전경. ⓒ News1 안은나 기자
판교 테크노밸리 전경.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최인혁 네이버 최고운영책임자. 2021.4.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최인혁 네이버 최고운영책임자. 2021.4.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오피스. ⓒ News1 조태형 기자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오피스.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넥슨 판교 사옥 (넥슨 제공) ⓒ 뉴스1
넥슨 판교 사옥 (넥슨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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