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암호화폐 투기 광풍이 거세다. 2017~2018년 대한민국에 불어 닥친 '가즈아 열풍'을 압도하는 수준이다. 코인에 투자금을 넣으면 넣은 만큼 돈이 복사된다고 해서 '돈복사'라고 불릴 정도다. ‘한탕’을 노리고 불나방처럼 너도나도 투기열풍에 뛰어든다. ‘도박판’이 따로 없다.
21일 서울 강남구 빗썸 강남고객센터에서 한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가상화폐 시세를 확인하고 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에 투자해 단기간에 높은 수익률을 거뒀다는 성공담이 전해지면서 직장인들이 근무시간에도 투자에 몰두하거나 전업 투자로 나서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2021.4.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 강남구 빗썸 강남고객센터 전광판에 가상화폐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2021.4.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편집자주 ...암호화폐 투기 광풍이 거세다. 2017~2018년 대한민국에 불어 닥친 '가즈아 열풍'을 압도하는 수준이다. 코인에 투자금을 넣으면 넣은 만큼 돈이 복사된다고 해서 '돈복사'라고 불릴 정도다. ‘한탕’을 노리고 불나방처럼 너도나도 투기열풍에 뛰어든다. ‘도박판’이 따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