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어깃장에 시달리는 포털, 비중 축소…콘텐츠·IP 확대 YG·SM·빅히트 등 엔터社와 협력 강화…K팝 경쟁력 네이버에 싣는다분당 판교 네이버 사옥. 2018.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방탄소년단(BTS) 왼쪽부터 제이홉, 뷔, 지민, RM, 정국, 슈가. (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제공) 2021.1.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네이버 웹툰, 웹 소설 IP 영상화 라인업 (네이버웹툰 제공) 2020.12.28 /뉴스1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8.10.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강은성 기자 로켓에 싣고 576㎞서 정확히 내려놨다…누리호 '운반의 기술'AI를 쓸수록 더 바빠지고 더 못 믿게 된 건에 대하여[강은성의 감]정윤경 기자 [영상] "한국 가족 찾는 것이 인생의 사명"…어머니 뿌리 찾는 19세 스위스 청년[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