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회사 네이버, 국내 최대 '콘텐츠 공룡'으로 거듭난다

'정치권' 어깃장에 시달리는 포털, 비중 축소…콘텐츠·IP 확대
YG·SM·빅히트 등 엔터社와 협력 강화…K팝 경쟁력 네이버에 싣는다

본문 이미지 - 분당 판교 네이버 사옥. 2018.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분당 판교 네이버 사옥. 2018.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방탄소년단(BTS)  왼쪽부터 제이홉, 뷔, 지민, RM, 정국, 슈가. (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제공) 2021.1.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왼쪽부터 제이홉, 뷔, 지민, RM, 정국, 슈가. (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제공) 2021.1.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네이버 웹툰, 웹 소설 IP 영상화 라인업 (네이버웹툰 제공) 2020.12.28 /뉴스1
네이버 웹툰, 웹 소설 IP 영상화 라인업 (네이버웹툰 제공) 2020.12.28 /뉴스1

본문 이미지 -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8.10.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8.10.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