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도시락 지원…기술력 보태 디지털 전환·심리 방역 돕는다서울 명동거리. 2020.12.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우아한형제들 제공)ⓒ 뉴스1분당 판교 네이버 사옥. 2018.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정윤경 기자 [인터뷰] 21년째 승객에 사탕 선물한 마을버스 기사…"오랫동안 남들에 행복 줄 것"[영상] 우크라이나 출신 '미스춘향' 리나…"더 많은 외국인에 한국 문화 알리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