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임원 워크숍서…"충성고객 확보에 모든 역량 집중"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지난 13일 서울 용산사옥 1층 다목적홀 'U+Seer 라운지'에서 열린 임원·담당 워크숍에서 사업구상을 밝히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2020.11.15/뉴스1관련 키워드하현회LGU+부회장4분기임원워크숍고객팬덤충성고객조소영 기자 '홈플 사태'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에 여야 질타…"업신여기는 행태""저도 딸만 둘 키웁니다만 이런 차별이 어딨겠나"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