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라 한빛소프트 대표(오른쪽)와 이준승 손기정기념재단 사무총장이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에 임했다.ⓒ 뉴스1정윤경 기자 [영상] "한국 가족 찾는 것이 인생의 사명"…어머니 뿌리 찾는 19세 스위스 청년[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