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개인정보유출 8개 업체에 과징금·과태료 부과"데이팅앱 아만다, 과태료 800만원…홈플러스는 시정명령"방송통신위원회가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8개 기업에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했다. 과징금 4530만원을 부과받은 힐링페이퍼가 운영하는 '강남언니'(강남언니 갈무리) ⓒ 뉴스1방송통신위원회가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8개 기업에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했다.(방통위 제공) ⓒ 뉴스1김정현 기자 정부사이트 닫고 15년 된 게임도 종료…'PHP 취약점' 전세계 초비상크래프톤, AI 활용 능력 갖춘 신입 100명 이상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