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견적' 받고 개인정보 몰래 넘긴 '강남언니'…과징금 4530만원

방통위, 개인정보유출 8개 업체에 과징금·과태료 부과
"데이팅앱 아만다, 과태료 800만원…홈플러스는 시정명령"

본문 이미지 - 방송통신위원회가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8개 기업에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했다. 과징금 4530만원을 부과받은 힐링페이퍼가 운영하는 '강남언니'(강남언니 갈무리) ⓒ 뉴스1
방송통신위원회가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8개 기업에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했다. 과징금 4530만원을 부과받은 힐링페이퍼가 운영하는 '강남언니'(강남언니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방송통신위원회가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8개 기업에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했다.(방통위 제공) ⓒ 뉴스1
방송통신위원회가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8개 기업에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했다.(방통위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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