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서 실증특례 적용카카오페이·네이버의 '모바일 전자고지' 등 총 8개 안건 처리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자율주행 로봇 전시 및 시연에 참석해 관계자에게 장착된 센서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2020.5.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제9차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5.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달로봇순찰로봇ICT규제샌드박스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관련 기사'K스마트시티 20년'…U시티부터 첨단도시까지 성큼[스마트시티로 간다]①'도로·공원' 출입막힌 배달·순찰로봇 뜰까…ICT 규제 샌드박스 9차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