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임 실시간 감지…위급상황시 에어백 작동·휴대폰 경고 알람도13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중소기업 세이프웨어, 아마노코리아와 함께 영아의 엎드린 상태를 감지하고 에어백을 작동시켜 질식사고를 예방하는 '영아용 웨어러블 에어백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생기원 제공) 2020.04.13/뉴스1관련 키워드영아질식사고예방영아용웨어러블에어백시스템조소영 기자 "박물관 관람·뮤직뱅크가 국감보다 중요합니까" [국감 말말말]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與 일각 우려 속 野 "탄핵병 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