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연 기관장 이어…4개월간 급여 30% 반납 행렬 동참지난 3월29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캠퍼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자들이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2020.3.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카이스트총장등급여반납신종코로나코로나19조소영 기자 與, 野 '암살자(들)' 비판에 "낭고상·일베짓…블랙리스트 생각나"서미화, 인요한 자진사퇴 요청…"적십자사 회장직, 대승적 결단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