⑥국내 망 구축 작업 제 속도 내지 못하고 단말기 수요도 둔화 그래도 해답은 IT에…언택트 일상에 고속도로 역할하는 5G
편집자주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세계 최초로 5G 이동통신을 상용화한 지 1년이 됐다. 1년만에 인구대비 90% 수준의 전국망을 갖췄고 세계 통신업계는 한국의 사례에 주목하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5G 기반 4차산업혁명도 급물살을 타는 추세다. 다만 수조원대 망투자에도 불구하고 이용자들은 여전히 서비스 품질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으며 이통사들도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지 못해 고전하고 있다.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5G 시계를 반대로 돌리고 있다. 5G 상용화 1년, 그 절반의 성공을 <뉴스1>이 짚어봤다.
SK텔레콤 홍보모델들이 서울에 위치한 한 빌딩 위에서 5G 기지국을 점검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2020.3.29/뉴스1
원격진료. ⓒ News1 DB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6일 세종시 어진동 과기정통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재택원격근무 솔루션 기업 원격 영상 간담회'에서 홀로그램 기반 실시간 가상회의 플랫폼 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2020.3.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편집자주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세계 최초로 5G 이동통신을 상용화한 지 1년이 됐다. 1년만에 인구대비 90% 수준의 전국망을 갖췄고 세계 통신업계는 한국의 사례에 주목하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5G 기반 4차산업혁명도 급물살을 타는 추세다. 다만 수조원대 망투자에도 불구하고 이용자들은 여전히 서비스 품질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으며 이통사들도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지 못해 고전하고 있다.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5G 시계를 반대로 돌리고 있다. 5G 상용화 1년, 그 절반의 성공을 <뉴스1>이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