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분기 이후 최대매출…영업익도 전분기 대비 1.4조원 증가삼성전자 IM 부문장 고동진 사장이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19에서 ‘갤럭시 노트10’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19.8.8/뉴스1김일창 기자 與는 '한강버스 리베이트' 野는 '중수청장 국무회의'…정무위 종감 공방국조실장, 추미애·부승찬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적절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