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도 못 구한 '싸이월드'…임금체납에 코인발행까지 '줄소송' 우려

서비스 종료 및 데이터 백업 등 공지도 없이 '접속 불가'
퇴사자 분쟁·코인투자자는 분통…줄소송 가능성

본문 이미지 - 전제완 싸이월드 대표.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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