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목마른 韓…"무명 과학자의 아이디어가 노벨상 된다"

[단독인터뷰]'노벨상 수상자' 네어 교수 "여러 사람에게 기회줘야"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수상 유력 분야 '광유전학' '유전자가위' 꼽아

본문 이미지 - 1991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에르빈 네어 막스플랑크 생물물리화학연구소 명예교수는 2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세계뇌신경과학총회'(IBRO 2019)에 참석한 후 <뉴스1>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한국뇌연구원 제공)ⓒ 뉴스1
1991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에르빈 네어 막스플랑크 생물물리화학연구소 명예교수는 2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세계뇌신경과학총회'(IBRO 2019)에 참석한 후 <뉴스1>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한국뇌연구원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네어 교수는 올해 유력한 노벨생리의학상 수상 분야로 &#39;광유전학&#39;과 &#39;유전자 가위 크리스퍼&#39;를 꼽았다.ⓒ 뉴스1 최소망 기자
네어 교수는 올해 유력한 노벨생리의학상 수상 분야로 '광유전학'과 '유전자 가위 크리스퍼'를 꼽았다.ⓒ 뉴스1 최소망 기자

본문 이미지 - 네어 교수는 최근 자신이 연구하고 있는 인간의 두뇌 활동의 근원인 &#39;신경전달물질&#39; 연구 분야를  소개했다.&#40;한국뇌연구원 제공&#41;ⓒ 뉴스1
네어 교수는 최근 자신이 연구하고 있는 인간의 두뇌 활동의 근원인 '신경전달물질' 연구 분야를 소개했다.(한국뇌연구원 제공)ⓒ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