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지열발전소 ‘불똥’ 튄 이산화탄소 저장 연구, 포항지진과 관련없어

포항지진 '정부발(發) 인재'로 밝혀지면서 지하시설 여론악화
"CO₂저장 연구와 포항지진 무관하다" 연구결과 나와

본문 이미지 -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앞 바다 약 5km 해상에 존재하는 '포항분지해상 이산화탄소(CO2) 지중 저장 실증 사업 플랫폼'이 가동을 멈춘 채 서 있다.  2019.5.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앞 바다 약 5km 해상에 존재하는 '포항분지해상 이산화탄소(CO2) 지중 저장 실증 사업 플랫폼'이 가동을 멈춘 채 서 있다. 2019.5.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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