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불법 드러난 895개 사이트에 대해 차단기술 고도화김재영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 정책국장이 지난 1월24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불법음란물 유통 근절을 위한 웹하드 카르텔 방지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19.1.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김일창 기자 최재성 "임상승인 부탁받은 적 없어…김승원, 통화도 안 해봤다"野농해수위 "졸속 농지 전수조사 규탄…농업인 재산·생존권 보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