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초이스 알뜰통신사 요금제 비교 화면. (과기정통부 제공) ⓒ News1김일창 기자 유상범 "'명절 통행료 무료' 감면액 1조원 육박…도공 '재정 빨간불'"이헌승 "청년일자리 사업 수천 억 쓰지만 2년 이상 고용 유지는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