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에 매각 가능성 여전…두 회사 모두 시너지 있어CJ헬로비전 본사.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