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中 톈진대·상하이 화동사범대와 '한중 공동연구'정진상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박사가 미세먼지 입자 시료를 들고 국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과 대응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표준연 제공)최소망 기자 쿠팡이츠, 국감서 수수료·무료배달 논란 도마…김명규 "상생 위해 대화"신세계, 패션·뷰티 사업 재정비…전문경영 강화로 경쟁력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