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임직원 해외출장이 많은 기업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기업의 로밍 이용 편의성을 개선한 기업전용 로밍 요금제와 분리청구 서비스를 10일 선보인다. 사진은 인천공항 KT 로밍센터에서 홍보 모델들이 새로운 기업전용 로밍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는 모습 (KT제공) 2018.9.10/뉴스1강은성 기자 금융권이 본 신현송…"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위기관리 적임자"이세돌이 20분만에 '말'로 만든 바둑AI, 10년전 알파고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