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얼음알갱이 '페블', 스위핑으로 문질러 녹여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팀 김초희가 18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예선 5차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스톤을 밀고 있다. 2018.2.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컬링 경기 설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 News1컬링 경기 형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2018평창뉴스최소망 기자 日도쿄서 "K-뷰티 만나요"…레페리, 500평 셀렉트스토어 개최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관련 기사"올해는 더 완성도 높이겟다"…유병훈 원주만두축제 총감독 연임쇼트트랙 황대헌, '국대 선발전' 불참…'올림픽 은퇴' 최민정 출전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장웅 전 북한 IOC 위원 별세…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 기여(종합)정동영, 장웅 전 북한 IOC 위원 사망에 조의…"민족 화합·평화 향해 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