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모리츠 대회 여자 활강서 1분29초63으로 1위린지 본(미국)이 12일(한국시간) 열린 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린지본올림픽권혁준 기자 호세 라미레스, MLB 클리블랜드와 7년 2545억 연장 계약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