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모리츠 대회 여자 활강서 1분29초63으로 1위린지 본(미국)이 12일(한국시간) 열린 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린지본올림픽권혁준 기자 강력한 '뎁스의 힘'…대한항공, 2년 만의 정규 우승 보인다[V리그포커스]"엽떡 먹으러 가자" 18세 소녀로 돌아간 국가대표 최가온·신지아관련 기사'부상 입고 올림픽 강행' 린지 본 "거리 계산 실수"…아버지 “말렸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