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선 총 못 쐈던 '배그'…이번엔 배틀로얄로 금메달 도전

항저우 맞상대 中과 나란히 결승 직행…4년 만에 재격돌
28~29일 12매치…에란겔·미라마서 순위·킬 포인트 경쟁

본문 이미지 - 사진은 중국 항저우 e스포츠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경기에서 관중들이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
사진은 중국 항저우 e스포츠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경기에서 관중들이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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