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8시간 만에 양대마켓 1위…초기 일매출 30억 이상 추정 증권가 "내년까지 흑자 기여 예상"김정훈 컴투스 사업본부장(왼쪽부터)과 정성훈 에이버튼 디렉터, 배우 박지현, 남재관 컴투스 대표이사,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가 7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컴투스제우스김정현 기자 카카오 'AI 비서' 카나나 인 카카오톡 가입 프로모션…이모티콘 증정한컴, 한컴이노스트림·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관련 기사"컨디션 마시고 제우스 아이템 받자"…HK이노엔, 스페셜 에디션 출시신작 초기 흥행에 컴투스 5% 상승…장중 10% 넘게 급등[핫종목]이마트24, 게임 '제우스' 협업 간편식 출시게임 개발 확바꾼 AI…"산업혁명 방직기처럼 생산성 대혁신"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정식 서비스…양대 앱마켓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