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일 부산 벡스코 '오버워치 데이'…개발진 인터뷰"넥슨과 협력 목표, 한국 팬에게 가까이 가는 것"(왼쪽부터) 월터 콩 블리자드 라이브게임·모바일 개발 총괄 겸 선임 부사장, 벤 벨 오버워치 총괄 프로듀서 겸 선임 부사장, 애런 켈러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가 23일 부산 벡스코 '오버워치 데이'에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6.08.23 ⓒ 뉴스1 유수연 기자애런 켈러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 (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블리자드오버워치넥슨유수연 기자 위메이드 최대주주 교체 12월로 연기…잔금 8280억 납입 지연음악 듣고 공연 예매·굿즈 구매까지…카카오, K팝 팬덤 묶는다관련 기사넥슨, 美 블리자드에서 '스타크래프트' IP 관련 계약 추진디바·디몬이 반겨주는 '오버워치 데이'…게임 속 부산이 현실로게임 속 부산 맵이 현실로…넥슨 '오버워치 데이' 개최넥슨, '시즌4' 맞은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시작…이벤트도 '풍성'넥슨, 8월 12일부터 '오버워치' 韓 PC 서비스…계정 연동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