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창사 이래 첫 개발자 출신 대표이사김승철 대표는 사임 이후에도 사내이사직 유지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박성준 네오위즈 신작개발그룹장(네오위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8 ⓒ 뉴스1관련 키워드네오위즈박성준배태근P의거짓김민재 기자 특검, "오세훈법 스스로 어겨" 항소이유서…吳 측 "은폐 시도 없음 방증"중수청 설명회 온도차…검사 40명 '미지근' 수사관 500명 '북새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