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지분법 평가이익 확대 기대…유동자산의 약 12% 규모"주주 이익 상충" 지적에는 "유동화 재원 활용해 본업 지장 無"지스타 2025 부스에 설치된 넷마블 로고.2025.11.14/뉴스1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넷마블코웨이지배구조거버넌스주주행동김민재 기자 개인용 AI 컴퓨팅 시대 열린다…젠슨 황 "40년 만에 PC 재탄생"시놀로지, 기업 서버에 AI 비서 심는다…복잡한 전산 업무 '척척'관련 기사넷마블, 코웨이 지분 추가 매입한다…총 1500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