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레거시 IP 확장하고 신규 IP 확충 지속 선언김택진(왼쪽)과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김민재 기자 펄어비스 품 떠나는 CCP게임즈…현 경영진이 지분 인수해 재독립크래프톤 '분기 1조 클럽' 입성…배그 IP 저력 확인관련 기사엔씨·로블록스 코리아, 마케팅 협력…공동 브랜드 콘텐츠 제작엔씨 '아이온2', 올해 하반기 PC 플랫폼에서 글로벌 출시"1억짜리 '에오딘의 혼' 내꺼" 엔씨에 소송 건 리니지 유저, 패소 확정NC, 실적 견조 전망에 9%대↑…52주 신고가[핫종목]SK證 "NC, 아이온2 성과↑·모바일 캐주얼 인수…목표가 36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