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레거시 IP 확장하고 신규 IP 확충 지속 선언김택진(왼쪽)과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관련 기사[부고] 성연진 씨(헤럴드경제 건설부동산부장) 부친상'게임쇼인데 게임사 실종'…지스타, 대형사 공백에 AI·웹툰 확장리니지 비판 유튜버 불송치…"입틀막vs도넘은 비방 막아야"NC IDS, 'NC AX'로 사명 변경…AX 전문 기업으로 새 출발엔씨 "'롬', 리니지W 모방" 카겜·레드랩게임즈 상대 소송…1심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