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레거시 IP 확장하고 신규 IP 확충 지속 선언김택진(왼쪽)과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김민재 기자 스마일게이트 '카제나', 팬아트 공모전 개최… 총상금 1만 달러넥써쓰, 신작 '씰M 온 크로쓰' 19일 정식 출시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카드 꺼낸 NHN노조…"모회사가 자회사 고용보장해야"엔씨 '리니지 클래식', 최대 동접자 32만·누적 매출 400억 돌파엔씨소프트, 내달 주총서 '엔씨'로 사명 변경…창립 29년만NC, '타임 테이커즈' 북·남미 8개국서 1차 CBT 진행엔씨, 디나미스원에 핵심 임원 파견…'사법 리스크' 변수는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