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레거시 IP 확장하고 신규 IP 확충 지속 선언김택진(왼쪽)과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김민재 기자 넥슨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330 일산 참가스마일게이트, 효린이 부른 '로스트 아크' OST 앨범 발매관련 기사카카오, 송재하 전 우아한형제들 CTO 영입…기술 운영 총괄엔씨 아이온2, 출시 후 46일간 누적 매출 1000억 돌파NC, 2월7일 오픈 '리니지 클래식' 사전 다운로드 퍼플에서 시작이재성 "부산 다대포 디즈니랜드 유치"…부산뉴딜 2026 공약엔씨, 공개 5년 만에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