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레거시 IP 확장하고 신규 IP 확충 지속 선언김택진(왼쪽)과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김민재 기자 위메이드맥스, 신작 '라스트 발키리' 사전 예약 돌입네오위즈, 매년 영업익 20% 주주 환원…연간 최소 100억 원 규모관련 기사"계열사 매각 고용불안" 노조 규탄에…NHN "인력배치 신중 검토"NC AI, 중소기술혁신협회와 중소기업 AI 전환 위해 맞손엔씨, '아이온2'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자 7인 추가 고소"린저씨들 집중"…리니지 클래식, 사전캐릭터 생성서버 3차 개설모두가 승자?…'탈락' 낙인에 저조한 '국대 AI'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