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IP 글로벌 공략…던파모바일 中서 4개월만에 매출 1.4조원배틀그라운드 IP 기반 모바일 게임도 중국·인도 돌풍경기도 성남시 판교 넥슨 사옥. 뉴스1DB 넥슨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넥슨 제공)넥슨 퍼스트 디센던트(넥슨 제공)크래프톤 역삼오피스(크래프톤 제공) ⓒ News1 김민석 기자펍지 배틀그라운드(크래프톤 제공)관련 키워드크래프톤퍼스트디센던트콘솔루트슈터몬트리올스튜디오넥슨카카오게임즈김민석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벼랑 끝 中企…김기문 "성장 과실 전달할 입법 필요""공공조달 제값 받아야"···중기중앙회, 조달청에 납품단가 현실화 건의관련 기사CEO 연봉 추월한 게임 히트작 개발자 속출…'성과형 보상' 확산"서구권 공략, 선택 아닌 필수"…'K게임' 獨게임스컴 돌풍 기대지난해 3N+2K 영업익 전년比 6.43% ↑…4분기 부진은 공통크래프톤-넥슨,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2'에서 신작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