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경영 실패 책임 직원에 전가"엔씨소프트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2일 경기도 성남시 엔씨소프트 사옥에서 집회를 진행했다.(엔씨소프트 노동조합 제공)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우주정복노조노사엔씨직원김민석 기자 [부고] 고지운 씨(청호나이스 상무) 부친상"발전기금 1000만 원 후원"…한솔페이퍼텍, 담양 남부마을과 11년 동행관련 기사분사 D-5 엔씨 진통…"3년내 폐업시 복귀"vs "3년 조건 없애야"27년만에 외부 경영진 영입한 택진이형…게임사 게임·경영 분리 바람엔씨 노조 '우주정복' 출범…"가족경영 문화가 경영 실패 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