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종합] 1분기 매출액 1613억, 영업손실 376억원 기록"판호 등 中 영향력 상관없는 사업계획 구상…확률형 아이템도 뺀다" 7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 위메이드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2.1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위메이드박관호미르판호관련 기사'미르 IP 분쟁' 中게임사 킹넷, 위메이드 인수 참여…4000억원 투자정부, 1000조 투자 'AIDC' 구축…위메이드 中에 팔려 [뉴스잇(IT)쥬]창업주 '엑싯'한 위메이드…맥스·플레이 "동요할 필요 없다"中과 20년 싸워 지킨 '미르'…결국 中이 가장 비싸게 샀다중국 자본에 팔린 위메이드…위믹스도 6%대 상승[특징코인]